SC은행을 통해 판매되는 이 상품은 보장금액 1억원 가입 시 사망보험금 1억원을 보장한다. 보장기능과 만기까지 살아있을 경우 납입한 보험료의 105%를 확정 지급하는 저축기능을 함께 가진 보장 강화형 저축보험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적립식(월납) 상품으로 보험기간과 납입기간을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다. 갑작스런 장해로(장해분류표에 해당되는 재해로 장해지급률을 더해 50% 이상인 경우) 인해 보험료 납입이 어렵게 되면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돼 저축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무배당 PCA 3대 질병 더블연금전환특약을 추가로 가입한 후 주계약을 연금으로 전환한 고객은 연금지급 개시일 이후 계약해당일에 매년 기본 연금액을 지급 받을 수 있다. 특히 피보험자가 연금지급 개시일부터 80세가 되는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3대 질병으로 최초 진단 확정 되는 경우 기본 연금연액의 2배를 10년간 확정지급한다.
만 15세부터 최고 65세까지 최소 사망보장 금액 5000만원부터 SC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PCA생명 관계자는 “최근 4인 가족 월평균 생활비가 500만원을 훌쩍 넘어가면서 가장이 부재할 경우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 상품은 남겨진 가족에게는 실질적인 경제 보장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한 노후 대비도 가능한 상품”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