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해스텐스의 ‘오로리아(Auroria)’ 침대는 미들 매트리스의 소재를 고정시켜주기 위한 스티치를 더하여 자연스러운 원형을 강조하며 새롭게 제작되었다.
또한, 더욱 편안한 수면을 보장하기 위하여, 매트리스의 스프링 또한 업그레이드 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오로리아의 베이스는 9.2cm의 우드 프레임 안에 13cm의 본넬 스프링이 장착된 안정적인 베이스 시스템으로 우리의 몸을 지지해 주며, 미들 매트리스는 최고급 홀스헤어와 프리미엄 울코튼으로 감싸진 15cm의 해스텐스 특허 스프링 시스템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해스텐스 측은 "오로리아(Auroria)는 ‘아침 햇살’이라는 이름처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아침을 즐겁고 상쾌한 아침으로 만들겠다는 해스텐스만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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