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마지막까지도 스타일리시했다. 배우 이종석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듯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월 15일 방송된 20회에서는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날 그는 옅은 톤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로맨틱한 남성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그는 그레이 톤의 니트와 슬렉스, 그리고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시했으며,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선택해 편안하면서도 댄디한 무드를 뿜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아들 범조(김영광 분)가 자신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자수하자 박회장(김해숙 분)은 범조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경찰에 출두하기로 한다. 하명과 인하(박신혜 분)는 박회장에게 할 질문들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지며, 13.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피노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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