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오는 3월2일부터 취항하는 일본 오사카노선에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 오픈을 실시한다. 진에어는 일본 지역 다섯 번째 취항 노선인 인천-오사카에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해 매일(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발 노선은 오전 8시에 출발해 오전 9시45분에 오사카에 도착하고 오사카발 노선은 오전 10시45분에 출발해 오후 12시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진에어는 인천-오사카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해 특가 항공권을 세금포함 왕복 총액 기준 14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구입가능하다.
진에어는 “이번 신규 취항으로 진에어는 삿포로, 오키나와, 나가사키 그리고 후쿠오카에 이어 다섯 번째 한국-일본 노선을 갖추게 됐다”며 “오사카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라면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활용해 진에어만의 합리적인 운임과 서비스를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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