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리테일㈜에서 전개하는 사이클링 웨어 ‘얼바인(Ulvine)’이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를 제작지원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하트투하트’는 천정명, 최강희, 안소희, 이재윤 등이 주연으로 ‘미생’의 후속 드라마로 지난 9일 첫 방송되었다.

주목받고 싶은 강박증 정신과 의사(천정명 분)와 주목받는 것을 싫어하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최강희 분)가 만나며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멘탈 치유 로멘스극이다.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사이클링 의류 브랜드 얼바인은 지난 해 론칭했으며, 이번 하트투하트 제작지원을 통해 얼바인의 인지도를 높여 사이클링웨어 1위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