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배우 이채영이 수려한 미모를 뽐내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악녀를 벗고 순진무구 청순녀로 돌아왔다. 배우 이채영이 수려한 미모를 뽐내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이채영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맛있는 점심, 좋은 와인, 여니언니, 완전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블랙 모자를 눌러쓰고 멋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채영은 선물 받은 가방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채영의 큰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채영은 털털한 행동과 과감한 말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 홍석천은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는 이채영이 재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채영은 타이트한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했고,이채영의 볼륨몸매로 인해 단추 사이 은근 노출이 이루어졌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래. 그러니까 넌 게이 아냐”라고 장난스럽게 맞장구를 쳤고, 홍석천 역시 “그런 거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2014 KBS 연기대상에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둥지’의 이화영 역으로 조연상을 받았다.
<사진=이채영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