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의 슬로건은 '연어를 연어답게'다. 동원F&B는 식품 분야에서 가장 신뢰감 있는 광고모델인 김혜자 씨를 통해 동원연어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김혜자씨를 모델로 한 동원F&B 연어캔의 광고는 '동원연어' 편과 '동원알래스카연어' 편 등 총 두 편이다. '동원연어' 편은 시중 유일하게 고급 어종 코호(Coho)연어로 만든 붉은 통살의 특별함을, '동원알래스카연어' 편은 동원F&B가 알래스카에서 직접 잡은 연어로 만들었음을 강조했다.
동원F&B는 올해 김혜자 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설을 맞아 연어캔을 담은 선물세트 역시 지난해 10여 개에서 20여 개로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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