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 아직도 매서운 칼 바람이 부는 겨울이다. 지난해 11월, 12월 2달여간 매일 착용했던 코트가 질릴 이맘 때, 새로운 코트가 필요하다.아직도 추위가 오래 남은 겨울, 3월까지는 매서운 꽃샘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가볍고 웨어러블한 코트는 옷장 속에 넣어둘 수가 없다.
여성 브랜드 ‘예츠(YETTS)’에서 고루한 겨울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산뜻한 컬러의 겨울 코트 두 아이템을 추천했다.
하프기장의 베이직 한 푸른빛의 울 코트는 자칫 차가운 컬러라 생각들 수 있는데 모 소재로 매우 따뜻하고 네크라인에 풍성한 너구리 퍼 장식이 탈부착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스커트 또는 타이트 한 스키니 진에 가죽 앵클부츠로 스타일링 하면 좋다.
머스터드 컬러의 볼륨감 있는 소매와 카라 배색이 포인트인 울 소재의 집업 코트는 모던하고 미니멀 한 디자인으로 핏의 여유가 있어 도톰한 니트를 레이어드 해도 좋고, 소매기장이 짧아 롱 가죽 글러브를 함께 스타일링 하면 멋스럽다.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하의와도 매치가 잘돼 데일리룩 코트로 추천한다.
<사진=예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