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의 위트 있는 다운 점퍼룩이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정신의학과 레지던트 오리진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황정음이 지난 1월 22일 6회에서는 통통 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음은 다운 점퍼와 데님 팬츠, 그리고 장갑으로 추위에 견디는 겨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다운 점퍼는 보색인 네이비와 옐로우 컬러가 어우러져 더욱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스포티한 느낌이 부각됐다. 또한 황정음은 단발머리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배가했다.
▶스타일링TIP : 점퍼 하나로 포인트
겨울에는 자칫 어둡고 밋밋한 점퍼를 선택하기 쉽다. 하지만 컬러 패턴이 포인트된 다운 점퍼라면 시선을 사로잡는 겨울 패션이 완성될 것이다. 황정음처럼 편안한 데님 팬츠, 그리고 운동화와 함께 매치해 트렌디한 스포티즘을 느껴보자.
한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는 도현(지성 분)이 자신도 모르게 리진의 생각이 나고, 그럴수록 세기(지성 분)의 질투심이 커져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MBC ‘킬미 힐미’, 럭키슈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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