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
마이클부블레 오프닝 공연과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내츄럴리세븐이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내츄럴리세븐 공연 주관사 지니콘텐츠에 따르면, 오는 2월 4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에 내추럴리세븐이 출연할 예정이다.
'내츄럴리세븐'은 파리 지하철에서 부른 'Feel it' 영상으로 일약 전 세계 유튜브 스타가 됐다. 조용한 지하철이 노래가 시작되며 순식간에 클럽으로 변한 내추럴리세븐의 공연 모습은 유튜브 2000만뷰를 돌파했다.

내츄럴리세븐은 2월 마이클부블레 오프닝 공연 아티스트로 그리고 첫 단독 전국투어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2월 내한공연을 앞둔 마이클부블레는 '내츄럴리세븐'에 대해 "이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면 공연 분위기가 완전히 다이나믹해진다. 내추럴리세븐 공연 관람은 아주 신나는 경험이죠. 왜냐하면 그들은 장르를 완전히 바꿔버린다"라고 호평했다.

내츄럴리세븐은 "악기 없는 아카펠라는 모두 할 수 있다, 내츄럴리 세븐은 특별한 것을 하자'라는 의도로 팀이 결성됐다. 개개인의 목소리를 사용해 악기를 만들고 아이가 노는 것처럼 비트박스를 만드는 모습을 통해 색다른 문화적 체험을 경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추럴리세븐'은 2월 마이클부블레 내한공연 오프닝 스페셜 게스트 및 단독 전국투어 내한공연을 가진다.


'내츄럴리세븐' 단독 내한공연은 2월 27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오후 7시 30분), 28일 울산 현대예술관(오후 7시), 3월 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오후 5시), 3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오후 8시), 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오후 8시)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