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병 판매신화 ‘오로나민C’ 국내 드링크시장 출격!
동아오츠카는 오는 2월 '생기발랄 탄산드링크-오로나민C'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드링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 한국에서 7번째 신화를 이어가게 된다.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는 레몬 11개에 준하는 비타민C와 비타민 B2, B3, B6, 필수아미노산 3종류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에 필요한 종합 비타민 섭취가 가능하다.
생기발랄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는 레몬 11개에 준하는 비타민C와 비타민 B2, B3, B6, 필수아미노산 3종류를 함유하고 있어 하루에 필요한 종합 비타민 섭취가 가능하다.
벌꿀과 탄산수가 들어 있어 부드러운 상쾌함을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특징이다.
동아오츠카는 국내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2월 초 전국 CVS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소매점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000원/120ml.
동아오츠카는 국내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우수한 품질과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며, 2월 초 전국 CVS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소매점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000원/12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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