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럭셔리한 무드가 몸매에서 뿜어져 나왔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이자 배우 한선화가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백장미 역으로 화려한 변신을 꾀했다. 특히 그녀는 매회 연기력뿐 아니라 스타일 지수까지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지난 1월 25일 방송된 30회에서 한선화는 트위드 스타일의 투피스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니트 소재의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여성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미니 원피스 같은 스타일이 그녀의 길쭉한 각선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에서 연화(장미희 분)는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이 아픈 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22.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장미빛 연인들’, 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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