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가 매회 40%의 시청률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현주(차강심 역)의 스타일링이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피스레이디들에게 스타일링 비법을 전수해주는 그녀였다. 지난 1월 25일 방송된 47회에서 김현주는 블랙&화이트룩으로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하이넥으로 포인트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카디건, 그리고 격자무늬의 H라인 스커트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의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귀걸이가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했다.
한편, 이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강심이 헛구역질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삼남매의 수상한 움직임에 기분이 상한 영설(김정난 분)은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순봉씨(유동근 분)와 동맹을 맺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42.2%(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 ‘가족끼리 왜 이래’, CH 캐롤리나 헤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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