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끓여준 맛,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사골떡만두국 출시!!
물을 부어 3분간 렌지업 만으로 사골떡만두국의 풍미를 즐길 수 있어
1~2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지속 확대할 계획

▲ GS25편의점이 한 끼 식사, 음주 뒤 해장, 간식, 안주 어디에나 어울리는 사골떡만두국을 간편식 형태로 출시해, 편의점 국물 상품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 (제공=GS25)

따끈한 사골떡만두국으로 몸과 마음을 녹이세요~
엄마표 사골떡만두국이 출시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는 김혜자)사골떡만두국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사골떡만두국은 동절기 시즌 상품으로, 따뜻한 사골국물과 속이 꽉 찬 고기만두를 떢국떡과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도록 개발됐다.


고객들은 첨부된 사골베이스 소스를 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3분간 렌지업하는 것 만으로 사골떡만두국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200원.

GS25는 국물을 즐기는 고객들이 많지만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국물 상품이 라면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사골떡만두국을 개발하게 됐다.

GS25는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가정간편식(HMR)을 찾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GS25 간편식은 2013년, 2014년 각 각 전년 대비 35.4%, 37.5% 증가하며 높은 신장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