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씨스타의 쇼타임 먹방’


특급 가창력의 소유자 씨스타 효린은 먹방도 특급이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효린은 폭풍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효린이 멤버들과 함께 보라의 집을 찾아 보라가 정성껏 차린 음식들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효린은 보라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을 푸고 있던 보라에게 “나는 국그릇에다 엄~청 많이 퍼줘”라며 특별 주문 해 폭풍 먹방의 서막을 예고했다.



넓은 접시에 꾹꾹 눌러 담아 2인분은 족히 될 것 같은 ‘고봉밥’에 효린은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한 효린은 그릇째로 들고 국을 마시더니 결국 주방으로 가서 국을 리필(?)해 오는 모습을 보였고, 보라가 직접 요리한 제육볶음을 먹으며 “나는 제육볶음을 집에서 해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다”며 보라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기도 했다.



보라표 밥&국은 물론 제육볶음과 비빔국수까지 야무지게 먹은 효린은 배달시킨 보쌈까지 뚝딱 해치워버리는 특급 먹방을 선보이며 “이야~ 이게 사는 거지!”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범접할 수 없는 가창력만큼이나 무시무시한 효린의 폭풍 먹방의 현장은 1월 29일 목요일 저녁 6시 MBCevery1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색시디바 효린은 2월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과 8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프랑스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로랑 코르샤의 ‘2015, 로랑 코르샤 내한 콘서트’에 올라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효린, MBCevery1 ‘씨스타의 쇼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