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청량한 감성을 담은 블루 핸드백의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스타일링의 변신을 도와줌은 물론 세련되고 이지적인 느낌을 나타내는 블루 컬러는 오피스레이디들에게 제격이다.



영국 감성의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 런던’이 차별화된 블루 컬러의 핸드백을 선보인다.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기존의 블루 컬러 대신 우아하고 멋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핸드백은 다양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했다.



단정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레이첼 닥터백은 은은한 데님 블루 컬러로 안정감있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선사한다. 톤 다운된 컬러지만 산뜻한 아이슬랜드 블루 컬러의 블레어 토트백 역시 어떤 컬러의 의상과도 자연스레 잘 어우러진다. 특히 여성스러운 에디튜드의 토트형 핸들과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높은 활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별한 컬러를 더한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블루 핸드백은 스타일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블루를 선택해 매치하는 것이 좋다. 모던하고 차분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레이첼 닥터백을, 밋밋한 룩에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내고 싶다면 블레어 토트백을 선택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