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핫티?’ 포스터의 티저 광고로 주목을 받은 HOT:T(핫티)는 핫 트렌드(Hot Trend)라는 의미인 만큼, 가장 핫한 감각이 담겨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이에 기존 명동점을 전면 리뉴얼한 매장은 1층부터 2층까지 약 60평의 규모에 단순히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닌 젊은 층들과의 소통과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1층은 SB(스케이트보드)존, BB(농구화)존, 러닝존 등 카테고리 별로 슈즈를 접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했으며, 2층은 래쉬가드, 스케이트보드 의류, 액세서리 등의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차별화 했다.
‘핫 트렌드 플렉스 스토어’ 컨셉답게 판매 브랜드 역시 다채롭다. 슈마커 인기 브랜드인 나이키, 아디다스, 디젤, 박스프레쉬, 테바 등은 HOT:T(핫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또는 한정 라인을 선보인다.
캉가루스, 퀵실버, 록시, 버렐 등 10대들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문화를 담은 브랜드와 라코스테, DC 등 프리미엄급 브랜드들도 주목을 끄는 가운데, 슈마커 측은 특히 올해 국내에 독점으로 선보이는 스니커즈로 포켓이 달려 있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캉가루스가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했다.
슈마커 핫티 매장은 2월 6일 금요일 정식 오픈 하며, 2월 7~8일 주말 동안 다양한 DJ 공연과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슈마커는 국내에 200개 지점(백화점 내 HOT:T by shoemarker 매장포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에도 58개 매장을 오픈했다.
<이미지제공=슈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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