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광활한 매력에 빠져보자.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서커스 단장이라는 독특한 역할을 맡은 배우 한지민이 현빈과 함께 달콤한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우리나라 유일하게 남은 서커스단의 마지막 후예인 장하나 역으로 열연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방송된 3회에서 한지민은 원형 별자리 펜던트를 네크리스로 활용해 주얼리 활용법을 제안했다. 펜던트의 골드 프레임 안에 화이트 큐빅으로 포인트된 북두칠성 모양이 그녀의 아름다운 매력을 더욱 배가했으며, 한지민이 착용한 블랙과 레드 컬러의 의상과도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스타일링이 완성됐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하나는 서진(현빈 분)과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자상한 로빈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며 정체를 묻다 로빈의 목걸이를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사진=SBS ‘하이드 지킬 나’, 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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