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의 안전확보를 위해 여객선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일원 및 기항지 등을 대상으로 여객선 승하선 및 접안시설 안전, 여객선 승선권 구입 및 개찰 시 신분증 확인, 터미널 및 선착장 청결상태 및 여객 운임표 부착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단속 결과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에 대해선 관계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여객선·도선 운항 관련 읍·면·동에서는 자체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여객선․도선 운임지원 및 편의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귀성객 안전관리와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지역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은 현재 20척(정기 12척, 부정기 1척, 예비 7척)이며 도선은 10척(강선 4척, 합성 6척) 등이다.
시 관계자는 “여객선․도선 운임지원 및 편의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귀성객 안전관리와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수지역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은 현재 20척(정기 12척, 부정기 1척, 예비 7척)이며 도선은 10척(강선 4척, 합성 6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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