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은 ‘맨투맨 티셔츠’다. 한 달여가 남은 신학기는 채 끝나지 않은 ‘겨울’과 가끔씩 따뜻한 기운이 스치는 ‘봄’이 만나는 간절기다.
이때는 아우터 속에 웨어러블하게 매치할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 맨투맨 티셔츠가 활용도가 높다. 지난해보다 한껏 스타일리시해진 모습을 뽐내고 싶다면, 과하지 않고 편안한 선후배의 훈훈한 캠퍼스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단연 ‘맨투맨 티셔츠’다.
맨투맨이라고 불리는 ‘스웻셔츠(Sweat Shirt)’는 활동성과 스포티함을 살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또한 팬츠에서부터 스커트까지 어떤 하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쥬얼한 스타일에서부터 모던하고 세련된 스트릿룩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탑텐(TOPTEN)’의 마케팅팀에서는 “맨투맨은 가장 대학생다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내추럴함에 트랜디한 멋까지 더해져 요즘 유행하는 놈코어룩은 물론 캐쥬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통기성과 신축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안성맞춤. 새학기에는 베이직한 맨투맨에 패턴셔츠를 레이어드하여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선보이거나 여학생들은 스커트와 매치하여 경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으로 발랄한 이미지를 어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라고 개강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사진=탑텐(TOP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