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미래에셋제2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콜마비앤에이치이 상장사로서의 첫 성적표를 내놨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739억3000만원, 영업이익 228억원, 당기순이익은 209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의 지난해 기준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3%, 12%를 기록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2004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콜마가 공동 출자를 통해 설립된 민관 최초의 합작회사다. 종합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천연물 신약 분야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