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설원에 내리쬐는 자외선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스키장에서의 자외선은 내려 쬐는 것과 더불어 바닥에 반사되어 쬐게 되는 자극도 강하기 때문에 기미, 주근깨 등 잡티가 쉽게 발생하게 된다. 막바지 스키 시즌, 투명하게 눈부신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비포-애프터 케어가 필요하다.
▶하얀 슬로프 위, 자외선 침투 막는 선크림은 필수
식물에서 추출한 피부 친화력이 좋은 보습 성분과 비타민 E가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이 부는 스키장에서도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고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한다. 스키를 타러 나가기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르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스키장에서는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좋은 방법이다. 홍차수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트루(ATRUE) ‘다즐링 블랙 티 올데이 선크림 SPF50+ PA+++’은 ‘둥근 태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론데 드 솔레일 블렌딩’으로 홍차, 오렌지 껍질, 시나몬이 조화롭게 블렌딩된 홍차수 성분을 함유된 제품이다. 물과 땀에 강한 W/O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로 천연 자외선 효과를 지닌 홍차와 보습 효과와 안색 개선효과의 오렌지 껍질, 피부 항염효과가 있는 시나몬이 함유되어 하루종일 태양 아래에서도 맑고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강한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위한 즉각적인 화이트닝 솔루션
눈에 띄는 다크스팟이 생겼다면 숨37 '화이트 어워드 화이트닝 스팟 에센스'가 효과적이다. 버섯의 화이트닝 과정에서 작용하는 미백 성분인 '피치야'를 함유해 피부에 있는 멜라닌이 형성되지 못하게 작용하고 기미, 잡티 등의 다크 스팟이 확대되는 것을 차단해준다. 에센스와 함께 내장된 '화이트닝 스팟 인헨서 마스크 시트'를 도드라진 잡티 부위에 부착하면 집중적인 미백관리를 할 수 있다.
멜비타 '브라이트닝 엑스폴리에이션 마스크' 역시 칙칙한 다크 스팟을 관리해 광채 피부를 선사해준다.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해주는 워시 오프 마스크 제품으로 5가지 화이트 플라워 복합체와 각질 제거 효과의 천연 실리카 미세입자를 함유해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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