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드디어 힐러가 웃음을 지었다. 지난 2월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7회에서 배우 박민영(채영신 역)이 생모를 찾아가는 장면에서 화사한 코트룩을 선보였다.



꽃 한다발을 한 아름 안고 도지원(최명희 역)을 만나러 온 박민영은 세련된 코트룩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버사이즈의 칼라 퍼가 고급스러움과 여성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코트 ‘클럽모나코’ 69만 8000원대>


한편, ‘힐러’ 후속으로는 오는 2월 16일 배우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 주연의 ‘블러드’가 방송 예정이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사진=박민영, KBS2 ‘힐러’, 클럽모나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