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드디어 힐러가 웃음을 지었다. 지난 2월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 17회에서 배우 박민영(채영신 역)이 생모를 찾아가는 장면에서 화사한 코트룩을 선보였다.
꽃 한다발을 한 아름 안고 도지원(최명희 역)을 만나러 온 박민영은 세련된 코트룩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버사이즈의 칼라 퍼가 고급스러움과 여성미를 동시에 내뿜었다.
한편, ‘힐러’ 후속으로는 오는 2월 16일 배우 구혜선, 안재현, 지진희 주연의 ‘블러드’가 방송 예정이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사진=박민영, KBS2 ‘힐러’, 클럽모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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