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고백하기 좋은 날 발렌타인데이. 지긋지긋한 ‘썸’을 끝내고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썸남’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이 고백 성공률을 한껏 끌어올려줄 것이다.
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화사한 분위기의 원피스로 애정지수를 높여보자.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는 아우터 속에서 더욱 여성미를 발산하며 빛을 발한다. 모노톤의 플라워 패턴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레오파드와 같은 강렬한 패턴은 섹시미를 내뿜기에 제격.
패턴 원피스에는 강한 액세서리를 더하기 보다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워치나 백 등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과하지 않도록 액세서리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무난하다.
<보스 우먼, 롱샴, 토리버치, 프레드릭 콘스탄트 워치, 브레라, 롱샴, 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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