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1000㎏의 떡국떡은 대구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에 전달돼 소외 이웃들이 설 명절 따듯한 떡국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된다.
DGB사회공헌재단은 매년 명절 기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했다. 지난 21일에는 온누리상품권 5000만원을 구매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1000가구에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사용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이밖에도 연연탄 및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구세군 자선냄비 이웃사랑 성금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섰다.
박인규 회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따듯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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