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패션이 깨어났다. 더 이상 의복으로써의 기능을 하던 남자 패션의 법칙이 깨진 것은 오래. 가방, 지갑, 신발, 액세서리 등의 디테일이 그 남자의 센스를 보여준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완벽한 내 남자의 손목을 완성하기 위한 시계 선물로 남편 혹은 남자친구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시켜보자.


<바버 워치 Fowler(파울러) / 바버 워치 Glysdale(글리스대일)>


▶유니크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그에게


고유의 왁싱 재킷으로 유명한 12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영국 정통 브랜드 바버는 특유의 아이코닉 모티브와 빈티지한 디자인 감성을 살리고 스위스 무브먼트를 탑재한 고급스러운 브리티시 캐주얼 워치를 선보이며 남성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 남성 패션 트렌드인 ‘놈 코어’에 부합하는 빈티지하면서도 액티브한 디자인 디테일이 유니크한 매력을 살렸고 그 특별함이 남자의 패션에 완성미를 더한다. 시크한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케이스 디테일과 디자인 포인트가 패셔너블하다. 부드러우면서도 시간이 갈수록 멋을 더하는 가죽 밴드에는 스티치로 빈티지한 매력을 더해 남자의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바버만의 매력이 잘 살아난 모델이다.



▶ 댄디하면서도 부드러운 자상함이 매력인 그에게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패션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소프트한 감성이 돋보이는 패턴의 패브릭이 입혀진 밴드의 워치로 모던 클래식 풍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하면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다이얼과 케이스에 센스 넘치는 패브릭 패턴은 감각적인 센스를 배가한다. 캐주얼룩이나 포멀룩 등 다양한 룩에 매치하여 부드러운 감성의 댄디한 완성을 할 수 있어 활용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