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안전 상황실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근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현지 참석자들이 전했다.
입점업체에 대해서도 신 회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97층 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에게 "한국의 랜드마크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안전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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