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해를 맞아 경쾌하고 깜찍한 ‘블루’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2월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 김유정이 사랑스러운 데님룩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톤온톤의 체크 셔츠와 데님 원피스를 레이어링하고 셔츠를 롤업해 한층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러블리 헤어스타일과 체크 셔츠는 원피스의 플레어 실루엣과 어우러져 소녀감성을 배가하기 충분했다.


<셔츠 ‘타미힐피거데님’, 12만 5000원대>


한편, 김유정은 오는 3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배우 김희선, 지현우와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김유정, SBS ‘인기가요’, 타미힐피거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