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왼쪽)은 10일 오전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2층 대강당에서 윤장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과 무결점 전력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MOU를 통해 한전은 무결점 전력공급 체계구축, 설비관리와 인력지원, KEPCO119 재난구조단 응급지원 등에 협력키로 하였고,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외국어 통역 및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입장권 구매, 홍보관 운영, 자원봉사 참여, 문화행사 지원 등 광주 U대회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또 대회 조직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경기장을 포함한 주요 경기장에 대해 3중의 전력공급방안을 확보하는 등 광주·전남북 전체 70개 경기장에 대한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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