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3월과 4월에 열리는 발리 페스티벌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발리의 최대 명절인 ‘녜삐데이’를 맞아 3월20일까지 발리 왕복 항공권을 50만2000원(세금포함 총액)부터 제공한다. 녜삐데이는 힌두교 사카 달력의 새해 첫 날로 일체 외부 활동을 멈추고 정화를 위한 의식을 행하는 날로 전야제에 열리는 오고오고 퍼레이드에서는 다채로운 발리 전통 춤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녜삐데이 특가”는 3월17일부터 20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들에게 제공되며 최소 3일에서 최대 14일까지 체류기간이 한정돼 있다.
이번 특가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가루다항공의 자회사이자 공식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가루다 오리엔트 홀리데이 코리아(GOH)’에서는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 상품’을 출시했다. 2월 28일까지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4월 2일부터 6일까지 3박5일간의 에어텔 상품과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 3일 무료 참가권을 결합해 함께 147만9000원부터 제공한다.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은 우붓 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음악과 댄스, 요가가 어우러진 축제로 올해는 3월31일부터 6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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