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자 유망상품으로 ‘삼성밸류플러스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자산가치주에 인수·합병(M&A) 관련주를 더해 정통가치투자를 하는 상품이다. 자산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크게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고 아울러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 보유 현금, 우량 자회사 등 기업의 자산가치 분석을 통해 투자한다.


M&A가치주란 기업의 인수·합병, 자회사의 기업공개(IPO), 기업분할, 지주사 설립, 대주주의 변경 등을 통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거나 앞으로 M&A가 기대되는 저평가된 주식을 말한다.


 


이 펀드의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은 5.61%로 영업일수 25일 만에 5%가 넘는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보수는 클래스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0%와 총 보수 1.47%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 90일 이상 180일 미만 환매 때는 이익금의 30%다. 클래스C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없으며 총 보수 2.25%, 환매수수료는 클래스A와 동일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으로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에게는 이 상품이 적격”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