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고민하고 있다면, 사랑스러운 하트 귀걸이는 필수다. 지난 tvN ‘택시’ 366회에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인공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밝은 분홍색 아우터에 귀엽고 앙증맞은 하트 귀걸이를 매치해 발랄함을 배가했다. 보석이 촘촘히 박힌 귀걸이는 큐빅지르코니아 세팅으로 더욱 고급스럽게 반짝여 유이의 발랄한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했다.


<‘파사빈티’ 트윙클 하트 지르콘 실버 귀걸이, 7만 원대>


한편, 유이와 최우식이 함게 호흡을 맞추는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최우식 분),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유이 분),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임슬옹 분),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이수경 분). 이들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tvN ‘택시’, 파사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