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우량 자산에 투자해 안정적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때문에 노후준비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2월10일 기준 미래에셋글로벌인컴자펀드의 1년, 3년 수익률은 8.44%, 20.29%로 장단기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수익률은 7.41%로 시중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꾸준히 냈다.
이 상품은 채권혼합형펀드로 선진국채권, 이머징채권, 국내채권 등 현금흐름 위주의 자산에 투자하는 ‘인컴투자전략’과 국내외 고배당주, 리츠, 우선주 등 인컴 및 자본차익 실현이 가능한 ‘인컴형자산투자전략’을 바탕으로 운용된다.
또한 일반형펀드뿐만 아니라 월지급식, 연금저축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투자자의 선택 기회를 넓혔다.
박원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리테일연금마케팅부문 상무는 “고령화 시대에 노후준비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라며 “다양한 자산 및 지역별 분산 투자 전략을 통해 ‘시중금리 +α’의 기대수익률을 시현하는 동시에 낮은 변동성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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