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잎새주 을미년 패키지’는 클래식한 느낌의 ‘잎새주’ 글자에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양’의 캐릭터를 접목해 애주가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위트 있게 디자인했다.
보해 관계자는 “2015년 을미년을 기념해 올 한해 소비자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해양조는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400만병 한정 생산되는 ‘잎새주 을미년 패키지’는 지난 12일 출시돼 전남, 광주지역 대형 할인마트 및 음식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잎새주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보해양조의 대표 소주 브랜드다. 지난 2010년에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희석식 소주 품평회에서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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