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층 그윽해진 눈빛으로 찾아온 패셔니스타 공효진. 언제봐도 스타일리시한 그녀와 여성복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가 함께한 2015 S/S 시즌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2015 S/S 화보는 보다 모던하고 동시대적인 프렌치 감성에 포커스를 두어 공효진과 ‘세컨플로어’의 뉴 룩킹을 담아냈다. 컬러 포인트를 준 백그라운드 앞에서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차분한 분위기로 그녀의 감성을 포커스한 두 가지의 상반된 느낌의 화보 컷이 인상적이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가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의 정신과 의사 역에 이어 최근 두 달여 동안 연극 ‘리타 Educating Rita’에서의 주인공을 열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연기파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세컨플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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