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의 남다른 패션 센스는 온가족의 나들이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지난 8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송일국 삼둥이 부자와 함께 눈썰매장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블랙 컬러의 스냅백과 선글라스, 근육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화이트 재킷과 그레이 컬러의 포켓 팬츠로 편안해보이면서도 럭셔리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눈썰매를 끄는 추성훈의 모습 가운데서도 그의 손목 위에 패션 포인트 액세서리로 화이트 컬러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포인트 액세서리까지 빼놓지 않는 아빠의 패션 센스에 추성훈의 딸 추사랑도 눈길을 빼앗길 듯했다.
한편, 추성훈이 착용한 시계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 ‘가가 밀라노’의 스페셜 에디션 48MM 투르비용 제품이다.
<사진=추성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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