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브레타 스니커즈는 1960-70년대의 자유와 로맨스의 상징이었던 이탈리아의 람브레타 스쿠터에서 출발하였으며, 모즈룩의 열풍과 함께 유럽 패셔니스타들에게 자유와 로맨스를 상징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된 브랜드이다.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패브릭, 가죽 등의 다양한 소재와 비비드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절제된 컬러 믹스 매치를 통해 1960-70년대 유럽의 빈티지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테마로 재해석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람브레타 스니커즈는 이탈리안의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섬세한 디자인과 5~6cm 높이의 중창으로 편안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선사한다.
캐주얼한 데님 룩 및 모던한 놈코어 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 엣지 있는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람브레타 스니커즈는 이태리 직수입 제품으로 세이브 힐즈 매장 및 공식 사이트 (http://www.saveheels.com)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10~20만원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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