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웅진북클럽' 광고 모델로 김희선을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제로 7살 딸을 가진 김희선은 웅진씽크빅 광고모델로 발탁돼 오는 설 연휴부터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선이 모델로 나선 웅진북클럽은 스마트 학습 트렌드를 반영한 태블릿PC 제품으로 학습과 독서가 모두 가능하여 아이들에게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고, 학교 공부에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학습과 독서를 큐레이션하여, 주제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제품이라는 업체측 설명.


웅진북클럽의 주 고객층인 3040 여성들에게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선은, 여성들의 영원한 워너비, 트렌디한 엄마의 이미지를 살려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웅진북클럽 ‘김희선 편’은 2월 초 광고 촬영을 마치고 오는 18일 설 연휴에 맞춰 온에어 된다.

웅진북클럽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http://web.wjthinkbig.com/wjdachaek/bookclub/main)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김희선은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카리스마 일진 엄마 역할로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 역을 맡아,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는 1년여 만의 안방 복귀다. 

<이미지제공=웅진씽크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