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쎄씨'에 실릴 화보를 위해 진행된 촬영 당일 포미닛은 재잘재잘 쉴 새 없이 수다 삼매경에 빠져 마치 5명의 사이 좋은 자매들을 지켜 보는 듯했다고.
하지만 수다가 일에 방해가 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촬영에 들어 간 현아는 첫 컷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포즈와 콘셉트에 대한 이해로 10분이 채 되지 않아 오케이 사인을 받아냈다.
이어 막내 소현은 한층 성숙된 포즈를 선보이며 지켜보는 언니들에게 연이은 칭찬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잡지 촬영의 베태랑인 가윤, 여성미로 가득 찬 지현,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장착한 지윤까지 완벽한 호흡으로 촬영은 금새 끝났다.
이날 촬영이 진행된 포미닛의 화보는 <쎄씨>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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