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22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전 중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비가 그친 이후에는 강풍이 불며 기온히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오전 서해안을 시작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칠 전망이다. 다만 서해안과 중부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시작돼 낮 동안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대전 5도 ▲부산 10도 ▲대구 10도 ▲광주 6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대전 8도 ▲부산 16도 ▲대구 15도 ▲광주 9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그친 이후 찬 공기가 유입되고 강풍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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