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ml 테트라팩에 65kcal로 출시된 코코넛워터 ‘지코 오리지널’은 낮은 칼로리의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전해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상이나 스포츠 활동 후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모디슈머 (기존 조리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재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처럼,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채소와 믹스해 나만의 영양과 개성이 담긴 스무디 등의 음료를 제조해 즐길 수도 있다.
‘지코 오리지널’은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편의점/드럭스토어 기준 2900원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지코는 뉴욕 등지에서 자신의 몸과 여유로운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셀러브리티, 운동선수, 뉴요커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99.9% 프리미엄 코코넛워터 이다”며, “국내에서도 갈수록 바쁜 일상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트렌디한 소비자가 증가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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