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는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의 여성으로 거듭나자.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브랜드 ‘DVF’가 2015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2월 15일 진행 된 ‘DVF’ 뉴욕 컬렉션에서는 ‘유혹’이란 테마를 재해석해 매혹적이면서도 신비한 여성미를 제시했다. 특히 ‘DVF’는 세련되고 흐트러짐 없는 착장부터 긴장감 없이 자유로운 착장까지 컬렉션의 흐름을 낮과 밤의 흐름에 빗대어 치명적인 팜므파탈을 표출해냈다.


또한 ‘DVF’의 대표 아이템인 랩 드레스와 컷 아웃 롬퍼, 스모킹 자켓, 등이 파진 레이스 가운 등은 더욱 섹시하고 당당한 여성미 그리고 드라마틱한 이중성까지 엿볼 수 있었다. 
한편, ‘DVF’ 컬렉션에는 코코 로샤, 헬라나 보르던, 슈링지앙 등 다양한 셀럽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진=DV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