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은 현재 노사발전재단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노총 구로지부의장과 특수사업 국장 등을 역임했다.
조 회장은 “‘인생 2nd 로드맵을 향하여’라는 구호와 함께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대외활동은 물론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취임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부회장에는 임채숙 노후설계전문가협회 회장, 사무총장에는 현 진흥원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강창훈 중앙이아이피 대표가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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