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아들’
엄마를 닮았나보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 40회 ‘그때그때 달라요’에서는 개그듀오 컬투 정찬우, 김태균이 출연한 가운데 김태균의 아들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태균 아들 범준 군,‘룸메이트’ 최연소 멤버 합류?
이날 이동욱과 이국주의 초대로 ‘룸메이트’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정찬우와 김태균은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기해했다. 10살 아들 범준 군과 함께 숙소를 찾은 김태균은 “아들이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범준 군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집안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카메라의 위치까지 정확히 찾아냈고, 룸메이트 멤버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똘망똘망 귀요미 범준
김태균의 아들 범준이는 똘망똘망한 모습으로 집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범준이는 훈훈한 외모로 ‘룸메이트’ 멤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특히 아빠와 꼭 닮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잭슨 광팬 범준 “자고 갈래”
범준이를 귀여워한 잭슨은 “자고 갈래?”라며 김태균 아들을 업고 집안을 구경시켜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평소 잭슨의 팬이었던 범준 군 역시 가장 보고 싶은 사람 역시 잭슨이라고 말해 잭슨을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게 만들었다.
<사진=김태균 아들, SBS ‘룸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