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돌’ 한선화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선화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부잣집 철없는 막내딸에서 배우로 변신한 ‘백장미’ 역을 맡아 피자 CF 촬영 장면을 선보였다.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콘셉트에 맞게 연출해달라는 극중 스태프의 주문에 따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피자를 즐기는 모습을 완벽 소화했다.
실제 무대와 안방극장을 종횡무진 오가는 한선화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성 가방 전문 브랜드, 화장품 브랜드 등의 단독 모델로 발탁되며 다크호스로 주목받는다.
한편, 프랜차이즈 피자전문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누구나 맛 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의 기름기 가득한 팬피자의 느끼함을 개선한 담백하고 고소한 스크린 피자가 특징이다.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다점포 전략을 통해 '피자마루'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녹차와 클로렐라에 잡곡을 첨가해 만든 그린티 웰빙 도우(빵)을 사용해 독특한 맛을 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