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 다이앤 크루거가 2015 배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 192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글래머러스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번 다이앤 크루거의 헤어를 탄생시킨 스페셜 헤어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의 셀러브리티 헤어스타일리스트 아드르 아버젤(Adir Abergel)은 그녀의 하늘거리는 드레스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1920년대의 웨이브 헤어를 완성했다고 밝히며 레드카펫 헤어스타일링 시크릿을 살짝 공개했다.
그녀의 헤어 스타일링 포인트는 눈썹 산을 따라 균형 있게 만들어 낸 옆 가르마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이다. 전체적으로 뿌리부터 볼륨감 있게 기초 손질을 한 뒤 스타일링을 해야 오랫동안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릴 수 있다.
다른 장식이 없이 밑 부분의 헤어로 감아 만든 포니테일은 반대로 빗어서 자연스럽고 볼륨 있게 만들어 준다. 마무리는 자연스러운 윤기를 주어 고정하는 것으로 1920년대 헤어룩이 완성된다.
한편, 다이앤 크루거처럼 아름다운 헤어로 변신시켜줄 ‘모로칸오일’의 제품은 고급 살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모로칸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