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황이 아시아 주교들과 만남시 간식으로 먹어 화제가 된 서산 6쪽 마늘빵 '키스링' 특허를 가진 프로방스 베이커리(www.kissring.co.kr / 대표 김신학, 정윤서)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경향 하우징 페어에 참가 했다.
행사장에서 빵 굽는 오븐 기능에 대해 김신학 대표(우)가 관람객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김신학 대표는 '삼시세끼' 차승원 빵 굽는 방송 이후 오븐 렌탈 문의가 늘고 있다고 설명 했다.
경향하우징페어는 오는 3월2일까지 일산킨텍스에서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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