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광주시교육청에서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오른쪽 두번째)과 이기곤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오른쪽)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윈쪽 두번째)에게 저소득층 청소년 교복 구입비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광주시 교육청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지역 저소득층 고등학생 150명에게 전달돼 교복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1월에도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100명에게 총 3000만원의 교복 구입 비용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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