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은 스카이티브이 김영선 대표이사와 <아틀리에 STORY 시즌1> 제작진을 비롯해 방송에 출연한 예술가 모임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스카이티브이 김영선 대표이사는 출연 예술가들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대한민국 예술계 대표하는 작가 분들께서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자신의 작품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주신 덕분에 시청자들이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미술, 디자인 분야에 친숙해질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종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
감사패를 받은 신상호 도예가는 “<아틀리에 STORY 시즌1>은 예술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이었다"며 "skyA&C가 대중은 물론 전문 예술가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여 문화 예술에 대한 경험과 지식 전파에 기여하는 채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틀리에 STORY>는 한국 미술, 건축, 예술, 디자인 분야의 대표 작가들의 작업실로 찾아가 작품과 철학, 세상을 향한 생각과 인생 이야기를 듣는 인터뷰 형식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배우 정은채가 진행을 맡았다.
지난해 10월 시즌 1 방영을 시작한 이래 예술 마니아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두터운 시청층을 형성했고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했다. skyA&C는 이번 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4월부터 <아틀리에 STORY 시즌2>를 방영할 계획이다.
한편, skyA&C는 지난해부터 아트에디션과 서울아트쇼의 공식미디어로 후원한 데 이어 오는 3월 개최되는 ‘화랑미술제’에도 공식 미디어로 참여하는 등 국내외 유수 예술 행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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