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전문점 강강술래가 가정이나 야외에서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실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한 가정간편식(HMR) 갈비탕과 육개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상품 ‘늘봄 갈비탕’은 부드러운 소갈비에 건강에 좋은 인삼과 홍삼을 넣어 맑고 진한 갈비탕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늘봄 육개장’은 얼큰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소고기 함량이 10%로 푸짐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좋다.
신상품 2종 모두 레토르트(무균충전포장) 방식을 적용해 상온에서 9개월 동안 보관이 가능하며,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갈비탕(500g) 7천700원, 육개장(500g) 5천300원이다.
지난 2011년 한우사골곰탕을 출시하며 국내 HMR 시장에 진출한 강강술래는 갈비맛쇠고기육포, 칠칠한우떡갈비, 흑임자한돈너비아니, 통등심돈가스, 모짜렐라돈가스 등 다양한 신상품을 전 매장과 자사 쇼핑몰,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 중이며 곰탕과 육포의 경우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SSG푸드마켓 등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